배우 정유진이 짧은 미니드레스로 롱다리 자태를 뽐냈습니다.
정유진은 지난 8월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TV 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극본 정수미/연출 성치욱)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정유진은 은은하게 빛이 나는 블랙의 벨벳 미니드레스에 스트랩 샌들 힐을 매치해 빼어난 롱다리 자태를 뽐냈습니다.
정유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DNA 러버’는 수많은 연애를 실패한 유전자 연구원 한소진이 마침내 유전자를 통해 자신의 짝을 찾아가는 오감발동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정유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왼쪽 위 배경 그림입니다.
두 번째, 알파벡 A의 하트입니다.
세 번째, 힐의 스트랩입니다.
네 번째, 왼발 힐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그림의 벨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