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이탈리아로 후다닥! 안식월 휴가 시작 가뿐한 핑크 팬츠룩

강민경이 안식월 휴가를 시작하는 가뿐한 핑크 팬츠룩을 선보였다.

다비치의 강민경이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식월 휴가 시작!!! 모두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일 끝내자마자 후다닥 짐 싸고 지금 이태리에 와있어요! 이제 북부로 북부로, 차를 타고 여행합니다! … …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깔끔하고 세련된 블랙 베스트를 착용해 그녀만의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강민경이 안식월 휴가를 시작하는 가뿐한 핑크 팬츠룩을 선보였다.사진=강민경 SNS

블랙 베스트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더해, 강민경의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 강민경은 핑크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핑크 팬츠는 그녀의 상큼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강민경은 독특한 패턴의 두건과 네이비 캡 모자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사진=강민경 SNS

특히, 강민경은 독특한 패턴의 두건과 네이비 캡 모자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이로써 강민경은 심플한 아이템을 통해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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