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무더위 계속...전국 흐리고 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2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LG), 청주구장(NC-한화), 수원 KT위즈파크(키움-KT), 포항구장(두산-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롯데-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20∼60㎜, 제주도 10∼40㎜, 전라권, 경상권 5∼40㎜, 강원 동해안 5∼30㎜다.

사진=KBO 홈페이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0도>

▲ 청주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3도>

▲ 수원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0도>

▲ 포항 : 가끔 비 <최고기온 35도>

▲ 광주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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