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여름 끝자락 제주! 스트라이프 톱에 화이트 팬츠 입고 청량한 마린룩

채시라가 스트라이프 톱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청량한 마린룩을 선보였다.

배우 채시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의 경관을 잘 살린 유민미술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시라는 해양 테마를 연상시키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탱크톱을 입고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시라가 스트라이프 톱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청량한 마린룩을 선보였다.사진=채시라 SNS

이와 함께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편안한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채시라는 청색 캡 모자와 가벼운 샌들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여행 룩을 연출하며 주목받았다. 그녀의 자연스러운 패션 감각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채시라는 해양 테마를 연상시키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탱크톱을 입고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채시라 SNS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가수 출신으로 알려진 그녀는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인 김태욱과 2000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시라는 여전히 세월을 무색하게 만드는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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