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이 우아한 화이트 셋업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임수정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한 스킨케어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날 임수정은 깊게 파인 V넥 라인 재킷을 착용해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는 와이드 레그 팬츠를 매치해 다리 라인이 한층 길어 보이는 효과를 더했으며, 발끝을 살짝 덮는 팬츠 디자인이 그녀의 슬림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임수정은 올화이트 패션을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맑고 투명한 피부 톤과 어우러진 이 스타일은 그녀의 단아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극대화시켰다.
한편, 1979년생인 임수정은 1998년 쎄씨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내년에는 임수정이 류승룡, 양세종과 함께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파인’이 공개될 예정으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