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시티위시, ‘최고의 신인(남)’ 타이틀 입증...K탑스타 1위 등극

엔시티위시가 ‘최고의 신인(남)’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마지막 주(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최고의 신인(남)’ 부문에서 엔시티 위시(NCT WISH)가 1위를 차지했다.

엔시티 위시는 34.8%의 득표율로 첫 1위에 올랐으며, 아크가 32.6%로 2위에 머물렀다. 웨이커는 21.7%로 3위에 안착했다.

엔시티위시가 ‘최고의 신인(남)’ 1위에 올랐다.

새롭게 단장한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타팅은 팬과 스타가 직접 팬미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K탑스타’는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직접 스타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지난 2월 데뷔한 엔시티 위시는 첫 번째 싱글 ‘WISH’와 두 번째 싱글 ‘Songbird’(송버드)를 연이어 발표, 프레시한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청량&네오’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구축했다.

엔시티위시는 미니앨범 ‘Steady’(스테디)로 ‘2024년 최고의 신인’ 타이틀에 쐐기를 박을 예정이다. 오는 24일 첫 미니앨범 ‘Steady’를 발매하는 엔시티위시는 동명의 타이틀곡 ‘Steady’를 비롯해 선공개 곡 ‘Dunk Shot’(덩크슛), 프리 데뷔곡 ‘Hands Up’(핸즈업) 한국어 버전 등 총 7곡으로 구성돼 한층 다채로워진 음악 색깔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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