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악성 루머 강경 대응 “법적 조치…선처 없다”[전문]

가수 현아가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밝혔다.

소속사 AT AREA는 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아에 대한 지속적인 인신공격과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왜곡 등에 대해 오랫동안 고소를 준비해왔지만, 아티스트 본인의 요청에 따라 선처로 일관해 왔다”며 “그러나 최근 결혼 발표 이후에는 더욱 심각한 수준의 명예훼손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제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가수 현아가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밝혔다.사진=MK스포츠DB, 김재현 기자

특히 “용준형과의 웨딩 화보 공개 이후 사실과 전혀 다른 루머의 생산과 유포 행위가 심각해지고 있어 강경 대응을 결정했다”면서 “최소한의 인격 보호 차원에서 앞으로 악성 루머에 대해 그 어떠한 경고나 선처, 합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아, 용준형은 오는 10월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하 현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T AREA입니다.

당사는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 현아에 대한 끊임없는 인신공격과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왜곡 등에 대해서 고소를 준비했으나 아티스트 본인의 요청에 따라 선처로 일관해왔습니다.

하지만 결혼 발표 이후 더 이상 관망할 수 없는 수준으로 명예훼손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웨딩 화보 공개 이후 사실과 전혀 다른 루머의 생산과 유포 행위가 심각해지고 있어 강경 대응을 결정했습니다.

최소한의 인격 보호 차원에서 앞으로 악성 루머에 대해 그 어떠한 경고나 선처, 합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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