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결혼 3개월 만에 엄마 됐다…“8월 득녀”

배우 이유영이 결혼 3개월만에 아기를 출산했다.

4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4일 “이유영이 지난달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일반인 남성과의 열애 중임을 밝혔던 이유영은 올해 5월 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 신고만으로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동시에 임신 사실 또한 공개했다.

배우 이유영이 결혼 3개월만에 아기를 출산했다.사진=MK스포츠DB

소속사는 지난 7월 이유영 결혼식 관련 소식을 전하며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해 평생을 함께할 결심을 하게 됐으며 이미 한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국민 여러분!’ ‘모두의 거짓말’ ‘인사이더’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간신’ ‘그놈이다’ ‘너를 기억해’ ‘원더풀 고스트’ ‘집 이야기’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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