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메가엑스가 ‘K탑스타’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월 첫째 주(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오메가엑스가 1위를 차지했다.
오메가엑스는 53.2%의 득표율을 자랑하며 1위에 올랐으며, 방예담은 46.6%로 그 뒤를 바짝 쫓으며 2위 자리에 머물렀다. 3위는 방탄소년단 RM에게 돌아갔다.
11인조 그룹 오메가엑스는 그리스 문자 자모의 맨 끝 글자 ‘끝’, ‘최후’라는 의미를 담은 “오메가(Ω)”와 새로운 시작과 꿈을, 무한한 사랑과 희망 등 상징을 담아낸 미지수 “X”의 합성어이다. 팬들과의 첫 만남부터 꿈을 이루는 마지막 순간까지 다양한 가치를 함께 실현하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지난 2월 데뷔 3년 만에 첫 국내 단독 콘서트 ‘2024 OMEGA X CONCERT in SEOUL ISLAND : FINALLY WE LANDED’를 열고 포엑(팬덤명)과 만난 오메가엑스는 이어 지난 5월 앙코르 콘서트 ‘2024 OMEGA X ENCORE CONCERT in SEOUL ISLAND : FOR EVERLASTING’까지 개최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최근 멤버 재한이 가창에 참여한 KBS Joy ‘연애의 참견’ OST Part.16 ‘그대여 안녕’이 지난달 발매되며 사랑을 받았으며, XEN이 가창에 참여한 KBS Joy ‘연애의 참견’ OST Part.18 ‘어디쯤 가고 있나요’ 또한 지난 4일 발매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알렸다.
한겸은 지난 5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팬들과 만났으며, 7일 영화 ‘재즈처럼 더 무비’ 상영 이후 진행되는 GV에 참여하며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