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선택한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 [MK포토]

‘2025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가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1라운드 6순위로 두산에 지명된 덕수고 박준순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