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가 본격적인 첫 방송을 앞두고 선보인 ‘사랑의 서막’을 통해 SM표 트롯돌 프로젝트의 시작을 제대로 알렸다.
TV CHOSUN 신규 예능프로그램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이하 ‘진심누나’)는 덕질에 진심인 누나들이 ‘신인 트롯돌’이라고 쓰고 ‘내 가수’라 읽는 5인방의 피, 땀, 눈물 어린 성장드라마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
‘진심누나’는 오는 10월 본격적인 방송을 앞두고 지난 13일 , MC 이영자-송은이-김숙이 트롯돌 프로젝트의 멤버 태이-정윤재-쇼헤이-임채평-서우혁을 처음 만나는 ‘사랑의 서막’을 선보였다.
이날 녹화를 소개팅으로 착각한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저마다 완벽한 소개팅을 꿈꾸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우리 셋이서 소개팅 나가면 솔직히 자신 있다”라며 호언장담하는가 하면 이영자는 “나는 색기가 있다고 하더라”라며 ‘패왕색 설’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