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진심을 가득 담은 추석 인사로 훈훈함을 더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5일 정오 팀 공식 SNS를 통해 2024년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기품 있는 한복 맵시를 뽐내며 엔진(ENGENE.팬덤명)에게 따뜻한 인사와 덕담을 건넸다.
엔하이픈은 “올해도 엔진과 즐거운 추석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 엔진도 저희와 함께하는 네 번째 추석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며 “소중한 가족과 맛있는 것 먹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면서 편안한 시간 갖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엔하이픈은 서로에게 릴레이 덕담을 이야기하면서 긍정 에너지를 안겼다. 이들은 각자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건강하게 파이팅하자”, “즐거운 에너지 줘서 고맙다”, “이번 연도에도 건강하고 남은 무대도 열심히 해서 찢어놨으면 좋겠다” 등의 말로 서로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