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9.24 18:46:38
2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걸그룹 트라이비의 송선이 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홈 최종전을 갖는 키움은 홈팬들 앞에서 홈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64승 73패 2무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