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바비’ 홍지윤, 식지 않은 여전한 인기...‘K탑스타’ 독주ing

‘트롯바비’ 홍지윤이 여전히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집계된 14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투표 퀸’으로 군림 중인 홍지윤은 78.3%의 득표율로 또다시 1위 자리를 지켰다. ‘미스트롯2’ 5위 출신인 김의영이 13.9%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으며, 김소연은 3위에 머물렀다.

‘트롯바비’ 홍지윤이 여전히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선(善)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고 있는 홍지윤은 뛰어난 미모와 더불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홍지윤은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예능감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함께 ‘썸’과 ‘우정’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타팅은 팬과 스타가 직접 팬미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K탑스타’는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직접 스타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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