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상간녀 손배소 제기’ 해명 “박지윤과 결혼 중 위법한 일 없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상간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최동석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저녁 있었던 저에 관한 보도에 대한 짤막한 입장을 밝힌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선 제 지인이 박지윤 씨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다”면서도 “하지만 박지윤 씨와의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상간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사진=최동석 SNS

그러면서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인한 억측은 잠시 거둬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동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으며 2009년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지만 끝내 파경을 맞게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유명인들의 사생활과 관련된 이슈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법원의 판결에 따라 향후 파장이 예상 된다.

이하 최동석 입장 전문.

오늘 저녁 있었던 저에 관한 CBS 보도에 대한 짤막한 입장을 밝힙니다.

우선 제 지인이 박지윤 씨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박지윤 씨와의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인한 억측은 잠시 거둬주시길 바랍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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