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등근육’ 김나영, 손예진 따라잡기?…풀다운 머신으로 광배근 작렬

방송인 김나영이 4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귀염뽀짝한 친구들이랑 우당탕탕, 으랏차차”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운동에 더욱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그대로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상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정확히는 풀다운 머신을 사용해 등을 단련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이 운동은 등 근육을 발달시키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로 손꼽힌다. 그녀는 바른 척추 정렬을 유지하며 팔을 넓게 벌려 풀다운 바를 당겼고, 이를 통해 광배근은 물론 승모근과 이두근까지 자극을 주며 상체를 탄탄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나영의 꾸준한 운동 덕분에 더욱 탄탄해진 몸매와 함께 건강한 근육 라인이 강조되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운동 중인 김나영의 모습에서 돋보이는 것은 그녀의 스타일링 역시 운동에 맞게 최적화되었다는 점이다. 김나영은 그레이 컬러의 스포츠 브라와 레깅스를 착용하여 깔끔하면서도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복장을 선택했다. 이러한 착장은 그녀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근육의 라인을 선명하게 드러내 운동의 효과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특히, 등이 강조된 운동복 스타일을 통해 김나영의 뚜렷한 등근육이 더욱 두드러져 보였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배우 손예진 역시 김나영과 유사한 방식으로 등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손예진의 운동 영상이 공개된 후, 김나영의 운동 모습 역시 주목을 받으며, 두 사람의 성난(?) 등 근육이 자연스레 비교되었다. 김나영 또한 손예진의 운동 방식에서 자극을 받은 듯, 날카롭게 발달된 근육 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김나영 SNS

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 이준과 신우를 키우며 열심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현재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일상 속 밝은 모습이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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