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이 파리서 스타일리시한 크롭 니트와 패턴 청바지룩을 선보였다.
모델 아이린이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coste bringing tennis chic to the max Thank you for having me #LacosteSS25”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세련된 크롭 니트와 독특한 청바지를 매치해 파리 거리에서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크림색의 크롭 니트는 블루와 그린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로,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패턴이 돋보이는 하이웨이스트 청바지를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개성을 더했다.
또한 아이린은 화이트 백과 컬러풀한 스카프를 액세서리로 선택해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냈다.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녀는 시크한 무드까지 더하며 완벽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아이린의 이번 패션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파리 패션 거리에서도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과 소셜 미디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이번 스타일은 그녀만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입증했다.
한편, 아이린은 2021년부터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해 3월 바쁜 스케줄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최근에는 모델 활동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