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똑닮은 ‘냥집사 부부’ 선글라스 머리에 얹고 트렌디한 와이드 데님룩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나들이에 나서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트렌디한 와이드 데님룩을 선보였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6일 인스타그램에 “엉덩이 팡팡 해주느라 손목힘 길러짐 뒷모습 까지 귀여운 생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는 편안한 블랙 티셔츠와 데님 팬츠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그녀의 캐주얼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돋보였다.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나들이에 나서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트렌디한 와이드 데님룩을 선보였다.사진=류이서 SNS

특히 류이서가 착용한 와이드 핏의 데님은 올 시즌 트렌드를 반영하며, 발목 위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이서는 편안한 블랙 티셔츠와 데님 팬츠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그녀의 캐주얼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돋보였다.사진=류이서 SNS

여기에 류이서는 블랙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심플하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진과 지난 2020년 9월에 결혼했으며, 이후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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