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채시라, 셔츠 단추 풀고 맨발로 여유… ‘나이 잊은 동안 아이콘’ 자태

채시라가 심플한 핑크 셔츠 룩으로 나이 잊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배우 채시라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드러냈다. 7일, 채시라는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부드러운 핑크 컬러의 오버사이즈 셔츠를 선택해 자연스러운 멋을 자랑했다. 셔츠의 단추를 일부 풀어내어 여유로움을 더하고, 셔츠 소매를 걷어 올려 소탈한 느낌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바닥까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팬츠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며,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채시라가 심플한 핑크 셔츠 룩으로 나이 잊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 사진 = SNS

특히, 채시라는 맨발에 화이트 로퍼를 선택하며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스타일은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56세라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배우 채시라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드러냈다. 7일, 채시라는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 = SNS

채시라는 이번 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동시에 살리며,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이 따라 하고 싶은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셔츠와 팬츠라는 기본적인 아이템의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만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1968년생인 채시라는 올해 56세로, 2000년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가수 출신 배우로서 활약해온 그녀는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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