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풍 변신 이다해, 세븐빼고 싹 바꿨다...또 매출 대박나겠네!

이다해가 중국풍 화보 속 우아함과 카리스마로 대담한 스타일 변신을 했다.

배우 이다해가 감각적인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8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 잡지 ‘Tops时尚人物’와 함께 작업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화보는 최근 중국 내에서 트렌디한 ‘중국풍’ 스타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모습에서 탈피한 그녀의 대담한 변신이 돋보였다.

사진 속 이다해는 붉은 배경과 대비를 이루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드레스는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독특한 꽃잎 모양의 디테일이 더해져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드레스의 독특한 볼륨감은 이다해의 우아한 자태와 잘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다해가 중국풍 화보 속 우아함과 카리스마로 대담한 스타일 변신을 했다.사진=SNS

이다해의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게 올린 번 헤어로, 얼굴 라인을 강조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빛나는 실버 컬러의 대형 이어링과 링을 매치해 화려한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메탈릭한 액세서리와 대비를 이루는 레드 립스틱은 이다해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이다해는 화보 촬영에 대해 “처음엔 새로운 스타일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던 작업!”이라며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그녀의 말처럼 이번 화보는 도전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연출로 가득했다. 손에 들린 꽃과 함께 한 포즈에서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고, 강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다해가 감각적인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SNS

이다해는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렬하고 대담한 스타일로 변신, 그녀의 새로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 후에도 다양한 활동과 새로운 도전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그녀의 SNS를 통해 전해진 이번 화보는 결혼 후 더욱 성숙하고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화보는 중국풍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국의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이다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다해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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