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방탄소년단 제이홉, 돌아온다…17일 만기 전역 [전문]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17일 만기 전역한다.

14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j-hope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다. 전역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으며,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 j-hope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17일 만기 전역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제이홉은 지난해 4월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친 그는 오는 17일 만기 전역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j-hope의 군 전역 관련 안내드립니다.

j-hope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입니다. 전역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으며,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j-hope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이 j-hope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변함없는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탄소년단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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