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줘서 고마워”…유니스 진현주, K탑스타 ‘11월 생일 아티스트’

유니스 진현주가 ‘11월 생일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집계된 ‘11월 생일 아티스트’ 투표에서 진현주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생일 아티스트 투표 1위에 오를 시, 지하철 CM보드 광고가 진행되는 가운데, 진현주가 47.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는 태동이 43.1%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수담이 차지했다.

유니스 진현주가 ‘11월 생일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사진=K탑스타

진현주가 속한 유니스는 ‘젠지공주’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그룹이다. 다양한 가을 페스티벌 및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두터운 팬덤과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이들은 일본과 필리핀을 넘나들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뉴 프론티어 시어터에서 ‘UNIS in CURIOUSland(유니스 인 큐리어스랜드)’를 개최하고 현지 팬심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투표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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