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레더 쇼츠에 드러난 빼어난 각선미, 57세에 더 매력적인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김희애가 짧은 쇼츠를 입고 나타나 이태원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김희애가 지난 10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서 김희애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레더 롱 코트와 짧은 레더 쇼츠를 셋업으로 매치해 포토월에 섰습니다.

짧은 쇼츠로 드러난 각선미를 뽐내는 김희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김희애는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하며 스크린 복귀를 알렸습니다.

김희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코트의 단추입니다.

세 번째, 핸드백 브랜드 로고입니다.

네 번째, 힐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장식장에 전시된 핸드백의 금장 스트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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