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수, 발목 골절 부상…뮤지컬 ‘킹키부츠’ ‘알라딘’ 출연 적신호[공식]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발목 골절 부상을 입었다.

서경수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주 서경수 배우가 공연 연습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전문가의 진단 결과 골절로 확인되어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빠른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부상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발목 골절 부상을 입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따라 서경수는 출연 예정이었던 뮤지컬 ‘킹키부츠’ ‘알라딘’ 일정에 적신호가 켜졌다. 소속사는 “‘킹키부츠’ ‘알라딘’ 캐스팅 일정은 회복 상황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며, 캐스팅 변경 사항은 추후 각 제작사를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이하 팜트리아일랜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뮤지컬 배우 서경수의 발목 부상 관련 내용을 관객 및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지난주 서경수 배우가 공연 연습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전문가의 진단 결과 골절로 확인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빠른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부상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예정된 뮤지컬 <킹키부츠>, <알라딘> 캐스팅 일정은 회복 상황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며, 캐스팅 변경 사항은 추후 각 제작사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서경수 배우를 향한 팬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당사는 지속적으로 아티스트의 회복 및 완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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