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K탑스타’ 1위 자리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집계된 18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주 ‘최고의 트로트(여)’ 2위에 머물렀던 김의영은 그동안 ‘1위 독주 체제’를 이어왔던 홍지윤을 꺾고 마침내 1위 자리에 올랐다.
‘캡사이신 보이스’로 불리는 김의영은 2019년 방송된 ‘내일은 미스트롯’에 직장부B조로 참가, 올하트를 받으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지만, 이후 팀미션에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후 2년 뒤 ‘내일은 미스트롯2’에 재도전부로 참가, 마스터들의 극찬 속 올하트❤로 통과하며 승승장구했다. 마스터들의 극찬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결승전 무대까지 올랐던 김의영은 최종 5위를 차지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김의영은 지난해 12월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 ‘내게 오세요’의 타이틀 곡 ‘딱 백년만’을 발표,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