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한지혜, 단풍 대신 자켓! “춥다, 겨울 패션은 준비 완료”

한지혜가 초겨울 문턱에서 빈티지 자켓으로 멋스러운 계절 감각을 뽐냈다.

배우 한지혜가 28일 남다른 패션 센스를 SNS에 공개하며 가을과 겨울 사이의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녀는 “카페 와일드덕과 로우클래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적한 야외 카페에서 빈티지한 느낌의 자켓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지혜가 초겨울 문턱에서 빈티지 자켓으로 멋스러운 계절 감각을 뽐냈다.사진=한지혜 SNS

사진 속 한지혜는 넉넉한 핏의 브라운 가죽 자켓을 걸쳐 초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자켓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그녀는 이 자켓을 블랙 원피스와 매치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도톰한 플랫폼 부츠를 착용해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챙긴 것이 돋보인다. 블랙 컬러의 미니 핸드백까지 더해진 이 룩은 심플하면서도 차분한 매력이 가득해, 고급스러운 가을 겨울 스타일링의 교과서로 손색없다.

한지혜는 넉넉한 핏의 브라운 가죽 자켓을 걸쳐 초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사진=한지혜 SNS

한지혜는 결혼 후 2021년 첫 딸을 얻으며 가정생활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자신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SNS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 팬들은 “4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패션 센스 역시 남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결혼 10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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