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루이비통 넘어 ‘불가리 여왕’ 등극…눈빛으로 ‘레드 매력에 빠진 그녀’

리사가 강렬한 레드 시스루 드레스로 압도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28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다시 한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리사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랩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리사가 강렬한 레드 시스루 드레스로 압도적 존재감을 입증했다.사진=리사 SNS

그녀의 스타일링은 단순히 의상을 넘어선 하나의 ‘아트’로, 독보적인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특히 리사는 다양한 골드 액세서리로 룩의 화려함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골드 네크리스와 링 등으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화려하고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이로 인해 레드 드레스와 골드 액세서리의 조화는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한층 깊이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리사의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유니크하게 높게 묶어 올린 헤어는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다. 일반적인 업스타일에서 벗어나 리사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출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것. 이는 패션에 대한 그녀의 예술적 감각을 엿볼 수 있는 포인트로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사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랩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사진=리사 SNS

한편, 리사는 최근 ‘라우드 컴퍼니’라는 새로운 소속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첫 프로젝트로 선보인 ‘락스타’는 빌보드 글로벌 1위에 오르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이 곡은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최고 순위 8위에 올랐으며, 이는 스포티파이 차트에 오른 K팝 여성 솔로로서 역대 최고 성적이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2억 조회수를 넘기며 리사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더해 리사는 연기자로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HBO 오리지널 시리즈 ‘더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캐스팅되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 리사의 글로벌 팬들은 이제 무대 위의 그녀뿐만 아니라 스크린 속 그녀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까지 탐구해 나갈 전망이다.

리사는 패션, 음악, 그리고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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