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이 드디어 육아 전선에 돌입했다.
29일, 그는 자신의 SNS에 새벽 육아의 현실을 솔직하게 전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아들 현조 군의 사진과 함께 첫 뒤집기 성공 소식을 전하며 특유의 유쾌한 육아일기를 공개했다.
사진 속 현조 군은 아기 전용 침대에 누워 신생아만의 포근함과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그가 착용한 순백의 내의는 신생아에게 가장 적합한 디자인으로,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소재와 핏이 돋보인다. 넉넉한 실루엣의 내의는 아기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체온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손 부분까지 커버된 디자인은 자칫 날카로운 손톱에 아기가 긁힐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하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현조 군의 또렷한 눈망울이 내의의 순수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그의 무해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