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시구 한번 잘하더니... 마카오서 최고 여배우상 휩쓸어!

배우 클라라가 지난 26일 마카오에서 열린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 영화제에서 레드 카펫 위에 강렬한 자태를 드러내며 최고의 여배우로 등극했다.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개의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클라라는 중국 영화 ‘대홍포’와 ‘대반파’로 각각 ‘아시아 영화계 최고 여배우상’과 ‘우수 여배우상’을 거머쥐었다며, 자신의 꿈이 이루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클라라의 수상 소식만큼이나 주목받은 것은 바로 그녀의 패션이다. 이날 클라라는 전체가 반짝이는 레드 스팽글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았다.

배우 클라라가 지난 26일 마카오에서 열린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 영화제에서 레드 카펫 위에 강렬한 자태를 드러내며 최고의 여배우로 등극했다. 사진=DB

깊은 네크라인과 몸에 딱 맞는 실루엣으로 그녀의 완벽한 몸매를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반짝이는 소재가 어우러져 무대 위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그녀의 레드 드레스는 단순히 화려함을 넘어서, 자신감 넘치는 배우 클라라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드러낸 선택이었다.

배우 클라라가 지난 26일 마카오에서 열린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클라라 SNS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게 올린 업스타일로, 얼굴을 환하게 드러내며 그녀의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세련된 헤어와 적당한 크기의 귀걸이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메이크업은 레드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드레스와 완벽한 컬러 조화를 이루었다.

배우 클라라가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클라라 SNS

클라라는 이 드레스를 통해 ‘역시 클라라’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레드 카펫 위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자랑하며 다시 한 번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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