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진영, 웬디, 김하늘, 차태현, 양혁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KBS 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하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데뷔 후 최초로 예능에 출연하게 된 김하늘은 “예능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예능으로 힐링을 하고 웃고 편하게 보는 걸 좋아한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KBS 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하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KBS 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하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KBS 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하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KBS 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하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KBS 2TV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하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김하늘은 지난 7월 스트리밍 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서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의 며느리이자 나우재단 이사장 ‘오완수’ 역을 맡아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여의도(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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