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코어로 핑크빛 물들인 오연서, “170cm·48kg 완벽 비율”에 러블리 폭발!

오연서는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색 레그워머와 니트 가디건을 매치했다.

배우 오연서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한 그는 사랑스러운 발레코어 스타일을 활용한 러블리 데일리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색 레그워머와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연서는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색 레그워머와 니트 가디건을 매치했다.사진=오연서 SNS

편안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발레의 고유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그녀의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오연서는 여기에 크롭 가디건과 스포티한 조거 팬츠를 더해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완성했다. 평범한 일상복이 아닌, 발랄하면서도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러블리 핑크 공주’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오연서는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색 레그워머와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오연서 SNS

특히 강아지와 함께 찍은 셀카에서는 캐주얼한 발레 실루엣을 소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발레코어 트렌드를 소화해낸 오연서의 셀카는, 친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그녀의 일상 패션을 엿보게 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7월 종영한 tvN 예능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하며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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