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커플룩”…‘10년째 열애’ 이정재♥임세령, 美 행사 동반 참석 [MK★이슈]

10년째 열애 중인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이 미국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2024 LACMA 아트+필름 갈라’(LACMA ART+FILM, 이하 ‘LACMA’)가 열렸다.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현대미술과 영상예술 발전을 도모해온 거장들의 족적을 기리기 위한 자리로 예술, 영화, 패션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저명인사들이 참석한다.

10년째 열애 중인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이 미국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사진=ⓒAFPBBNews=News1

이날 자리에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블랙 커플룩을 선보였다. 이정재는 블랙 턱시도를, 임세령은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화려함을 뽐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2015년부터 10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열애 인정 후 칸 국제영화제, 에미상 시상식, LACMA 등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10년째 열애 중인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이 미국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사진=ⓒAFPBBNews=News1

한편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첫째 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