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샤이니 중 마지막 솔로 정규 주자, 부담된 건 사실”[MK★현장]

샤이니 민호가 샤이니 멤버 중 마지막 솔로 정규 주자로 나서면서 느낀 부담감을 고백했다.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샤이니 민호 첫 정규 앨범 ‘CALL BACK’(콜 백)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민호는 샤이니 멤버 중 마지막 솔로 정규 주자로 나서게 된 점에 대해 “마지막이라 부담되는 건 사실이다. 너무 잘해와서 부담이 안 된다면 거짓말인 것 같고, 하지만 부담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샤이니 민호가 샤이니 멤버 중 솔로 마지막 주자로 나서면서 느낀 부담감을 고백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어 “멤버들이 보더라도 멋진 공연과 음악이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점은 저희의 자부심인 것 같다. 저희는 이런 색깔을 낼 수 있고, 솔로마다 개성이 강하지만 팀으로 뭉쳤을 때 샤이니만의 색깔을 낼 수 있고 이걸 잘 할 수 있고 잘 해낼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서 잘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민호 첫 정규 앨범 ‘CALL BACK’은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