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 레드카펫 행사가 16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시상식 MC는 배우 남지현, 뉴진스 하니, 에스파 윈터가 호흡을 맞춘다.
뉴진스 다니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