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5명뿐인 경륜 슈퍼특선의 영광은 누구에게?

절대강자 임채빈, 돌아온 경륜 황제 정종진, 동서울팀의 간판 전원규 슈퍼특선 유지 확실
2024년 상반기 부진을 딛고 부활에 성공한 양승원도 슈퍼특선 유지 유력!
10월 실격 이후 부진한 신은섭은 ‘빨간불’, 무서운 기세 류재열은 첫 슈퍼특선 진출 ‘파란불’

2025년 상반기 등급 심사까지 불과 4주 정도 남아, 승강급의 경계점에 있는 선수들의 발등에는 불이 떨어진 것처럼 다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가장 높은 등급인 특선급 그중에서도 500여 명의 경륜 선수 중 단 1% 정도인 최상위 등급 슈퍼특선(SS반) 5명의 자리도 변동이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슈퍼특선은 임채빈(25기, SS, 수성), 정종진(20기, SS, 김포), 전원규(23기, SS, 동서울), 양승원(22기, SS, 청주), 신은섭(18기, SS, 동서울)이다. 이중 신은섭은 상반기에 기복이 있었던 인치환(17기, S1, 김포)을 밀어내고, 2024년 하반기 슈퍼특선 대열에 합류했다.

광명스피돔에서 임채빈을 비롯한 특선급 선수들이 경주 시작을 앞두고 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