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데뷔 첫 단독 콘서트…오늘(25일) 서울 공연 예매 오픈

가수 진해성의 서울 콘서트 예매가 오늘(25일) 시작된다.

진해성은 12월 21일, 25일 이틀에 걸쳐 서울과 창원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별과 사랑의 노래’를 개최한다. 12월 21일 오후 1시, 6시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12월 25일 오후 1시, 6시에는 고향인 창원에서 각각 2회씩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진해성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2024년의 마지막을 함께 보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진해성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세트리스트로 구성 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가수 진해성의 서울 콘서트 예매가 오늘(25일) 시작된다. 사진= 대박기획

한편 진해성은 TV 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실력과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0월에는 새 앨범 ‘愛(ROMANCE)’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이자 팬송인 ‘사랑새’로 활동하고 있다.

2024 진해성 콘서트 ‘별과 사랑의 노래’ 의 서울 공연은 25일 오후 2시, 창원 공연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예스24 티켓을 통해 티켓이 오픈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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