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영 UFC 43위로 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입성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우승
RTU 이전 최전성기보다도 28% 레벨 향상
타격, 주짓수, 레슬링 등 다양한 역량 발휘

유수영(29)이 종합격투기(MMA) 세계 최대 단체 중위권 실력으로 평가됐다. 2025년 중으로 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아오먼인허쭝허두자청에서는 11월23일 UFC on ESPN+ 106이 열렸다. 유수영은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61㎏) 5분×3라운드 결승전 만장일치 판정으로 카자흐족 파이터 발인 제슬리(29·중국어명 바얼겅 제레이이쓰)를 꺾었다.

유수영(가운데)이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우승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TKO

UFC는 2022년 아시아 인재 발굴을 위해 RTU를 런칭했다. 체급별 토너먼트를 제패하면 정규 계약 자격을 준다. 유수영은 시즌2 이창호(30)에 이어 대한민국 두 번째 밴텀급 우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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