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41세에 더 겹겹이 빛나는 자체 발광 미모’ [틀린그림찾기]

배우 전혜빈이 블랙 원피스로 청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전혜빈이 지난 11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한 뷰티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전혜빈은 금장 버튼 디테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날씬한 몸매를 뽐냈습니다.

전혜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만 두 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로부터 “여전히 겹겹이 빛나는 미모”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전혜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전혜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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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원피스 맨 위 오픈된 부분입니다.

세 번째, 사진 왼쪽 손가락 하트 그림자입니다.

네 번째, 어깨 위 알파벳 A의 윗부분입니다.

다섯 번째, 원피스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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