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폭설 뚫고 인형 비주얼 찢었다”

뉴진스 다니엘의 언니 올리비아 마쉬가 한남동 패션 행사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행사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유명한 올리비아는 이날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크림 퍼 재킷과 빈티지 데님, 완벽한 조화

올리비아는 플러피한 크림색 퍼 재킷을 선택해 부드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빈티지한 매력의 데님 플레어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크롭 스타일의 재킷은 허리를 강조해 그녀의 잘록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했으며, 하이웨이스트 팬츠가 긴 다리를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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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미니백으로 강렬한 포인트

전체적인 룩에 생동감을 더한 건 바로 레드 컬러의 미니백이었다. 강렬한 포인트로 자리 잡은 이 액세서리는 자칫 차분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화려함을 더하며, 올리비아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증명했다.

광택 블랙 슈즈, 마무리의 완성

마무리는 광택감 있는 블랙 슈즈였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더해 스타일의 균형을 완벽히 잡아냈다. 그녀의 세련된 분위기와 차분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김영구 기자

레드벨벳 슬기와의 만남, 시너지 효과 폭발

이날 행사에는 레드벨벳 슬기 또한 참석해 올리비아와 함께 현장을 빛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드러내며, 브랜드 행사에 걸맞은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뉴진스 다니엘의 언니라는 타이틀을 넘어, 독보적인 스타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낸 올리비아 마쉬. 그녀의 패션 센스가 앞으로의 행보에서도 얼마나 더 진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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