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여파 크다…‘골때녀’ ‘라디오스타’ 결방

‘골 때리는 그녀들’이 결방한다.

4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 세계관의 확장’(이하 ‘골때녀’)는 ‘특집 8 뉴스’ 편성으로 인해 결방된다.

앞서 SBS는 주요 아침 프로그램인 ‘좋은 아침’ , ‘생방송투데이’등 대신 뉴스특보를 편성해 전국에 낼졌던 비상계엄의 여파를 보도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이 결방한다.사진=SBS 방송캡처

SBS 측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의 결방 사유를 명확히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재 국가비상사태로 인해 ‘특집 8 뉴스’ 방송 일정이 갑작스럽게 잡힌 것으로 해석된다.

‘골때녀’ 외에도 금일 방송 예정이었던 MBC의 ‘라디오스타’, ‘시골마을 이장우’, ‘친절한 선주 씨’ 등 다수의 프로그램 역시 결방이 결정되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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