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장성규, 11세 子 그림실력에 깜짝! 속내는 자기닮은 DNA 자랑?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그림 실력과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았다.

장성규는 6일 자신의 SNS에 “원래 초4 면 그림을 이 정도 그리는 건가? 하주니가 그렸다길래 깜짝 놀랐네. 내 아들이라 객관적으로 못 보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림 속에는 다양한 색상이 조화를 이루며 한 마리 동물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이 담겼다. 특히, 강렬한 색채와 섬세한 터치가 돋보이는 작품은 초등학생의 솜씨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완성도가 높아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그림 실력과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았다. 사진=장성규 SNS, 천정환 기자

이를 본 개그맨 문세윤은 “천재다”라고 감탄했고, 배우 소유진은 “넘 멋지다 정말”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김소현 역시 “와 너무 멋져요. 하준이 대단하네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장성규 SNS

장성규는 이어 “오는 31일 방송되는 ‘2024 KBS 연기대상’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C로 나선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차은우 효과인가. MC계의 얼짱이 되고 난 후 KBS 연기대상의 MC가 됐다”고 유쾌한 소감을 덧붙였다. 또한 “오비이락 암튼 많은 축하 부탁드려요”라며 재치 있게 마무리했다.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그림 실력과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주목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여기 아들바보 한 명 추가요”, “장성규 DNA 붕어빵”, “엄마 반응이 궁금해” 등 유쾌한 댓글로 응원했다.

장성규와 그의 가족이 전한 근황은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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