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2.08 17:09:05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4-25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KB스타즈 경기가 열렸다.
하프타임을 이용, WKBL 역대 최다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하나은행 ‘캡틴’ 김정은(8147점·통산 571경기 출전)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정은이 종전 역대 최다 득점(8140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정선민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