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가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2월 2일부터 12월 8일까지 집계된 24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니스는 최고의 루키(여)에 이름을 올렸으며, 리센느가 그 뒤를 이었다. 아일릿은 3위에 올랐다.
유니스는 데뷔 앨범 ‘WE UNIS(위 유니스)’부터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큐리어스)’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2024년 핫한 신예로 떠올랐다.
올 한 해 유니스는 국내외를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 필리핀 세 국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갔다.
이를 증명하듯 유니스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다양한 음악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팬덤 화력을 보여줬고,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일본 팬미팅과 필리핀 팬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매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이다.
이에 따라 유니스는 지난달 22일과 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에서 FAN‘S CHOICE FEMALE TOP 10(팬스 초이스 여자 TOP 10)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그 영향세를 입증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