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 제이제이, 부부싸움→불화설? 타오르는 불화살 커플 룩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11일 아디다스 오리지널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서는 이들의 남다른 커플 패션과 조명 아래 빛나는 비주얼이 단연 돋보였다.

스포티함과 우아함의 조화, 제이제이의 ‘스포글램 룩’

두 사람은 11일 아디다스 오리지널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서는 이들의 남다른 커플 패션과 조명 아래 빛나는 비주얼이 단연 돋보였다. 사진=SNS

제이제이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퍼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니하이 부츠와 미니멀한 블랙 토트백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며, 행사장의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져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줄리엔강의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캐주얼 시크’

줄리엔강은 블랙 니트와 다크 데님 팬츠로 심플한 룩을 선택했지만, 그의 다부진 체격과 클래식한 화이트 아디다스 스니커즈가 어우러져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제이제이의 글램 룩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두 사람만의 시너지 넘치는 커플 패션을 연출했다.

SNS로 공개한 소탈한 일상…“젊은이들 사이에서 체류한 하루”

제이제이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퍼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니하이 부츠와 미니멀한 블랙 토트백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SNS

제이제이는 행사 후 자신의 SNS에 “젊은이들(?) 사이에서 잠시 체류하다가 들어왔어요ㅎㅎ 요즘은 조금만 시간이 늦어져도 너무 피곤하네요”라는 글을 남기며 소탈한 감성을 전했다. 화려한 행사장에서의 모습을 보인 후 평범한 일상을 덧붙이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루 전 공개된 체중 변화 게시물, 팬들과의 공감 소통

줄리엔강은 블랙 니트와 다크 데님 팬츠로 심플한 룩을 선택했지만, 그의 다부진 체격과 클래식한 화이트 아디다스 스니커즈가 어우러져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SNS

행사 하루 전인 10일, 제이제이는 속옷 차림으로 체중을 체크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61.8kg, 어제 속상한 일이 있어서 점심, 저녁을 다 못 먹었거든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몸무게 딱 1kg 빠졌는데 배는 오히려 지방 느낌ㅋ 굶어서 빼면요... 킥이 없어요. 느낌이 없어”라는 글로 특유의 유쾌함을 더했다. 팬들은 이 게시물에 “줄리엔강과 싸운 건가요?”, “1kg 사랑싸움이네”라며 장난 섞인 반응을 보이며 부부의 소소한 일상에 관심을 보였다.

훈훈한 케미와 패션 센스로 증명한 ‘완벽 커플’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은 SNS를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아디다스 행사에서도 두 사람은 단순한 ‘운동 크리에이터’와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넘어, 패셔너블한 커플의 면모를 뽐내며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완벽한 비주얼, 감각적인 스타일, 유쾌한 소통까지… 두 사람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