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의 유튜브 채널 ‘권영찬 행복TV’의 구독자 수가 22만 1천명을 넘어섰다.
해당 채널은 전체 누적 조회수가 4년 만에 1억 5천 6백만 뷰를 넘어서며 ‘트로트 방송 분야 최고의 강자’로 떠올랐을 뿐 아니라, 최근 진행하고 있는 공동구매가의 경우 유튜브 전체 1위에 오르며 단숨에 홈쇼핑 완판남에서 유튜브 공동구매 완판남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0년 ‘권영찬 행복TV’를 론칭한 권영찬 교수는 ‘학부모를 위한 강연’, ‘영업사원을 위한 판매의 달인’, ‘중소기업 & 소상공인 돕기’ 등 다양한 방송을 진행하였다. 최근에는 가수 이찬원, 빈예서, 전유진, 박서진 등의 음악을 감성적으로 분석하며, 팬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응원과 힐링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를 만들고 연예인들의 인권보호와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미스터트롯의 음유시인 임영웅과 트로트의 왕자 영탁, 노래하는 젊은 철학자 이찬원과 김희재, 정동원, 장민호 등을 응원하며 지금까지 4년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권 교수는 “권영찬 행복tv의 대부분의 구독자들이 노래를 통해서 트로트를 통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4070 세대로 소녀의 감성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트로트 가수들의 성향은 제 각이 다르고 인생 이야기도 다르지만, 시대를 살아가는 4080 중년여성들의 팍팍한 마음에 소녀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데 일조한다. 노래를 듣는 순간 힐링과 함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오가는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