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美 폭발…아이브 안유진·레이·이서, 신보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아이브가 오는 13일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아이브는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에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가을, 장원영, 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안유진, 레이, 이서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단체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화이트 퍼 재킷을 걸친 안유진은 깊이 있는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 패션 매거진 표지 모델을 연상케 하는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했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먼저 화이트 퍼 재킷을 걸친 안유진은 깊이 있는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 패션 매거진 표지 모델을 연상케 하는 포토제닉한 포즈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독특한 펌 헤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이는 치명적인 눈빛과 함께 레이만의 유니크한 무드를 탄생시켰고, 컴백 활동을 위해 보랏빛 헤어로 파격 변신한 이서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심을 저격했다.

독특한 펌 헤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이는 치명적인 눈빛과 함께 레이만의 유니크한 무드를 자아냈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컴백 활동을 위해 보랏빛 헤어로 파격 변신한 이서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아이브의 돈독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여섯 멤버들은 건물 옥상에서 다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서로를 끌어안은 채 환히 웃음을 지으며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아이브의 돈독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13일 선공개되는 신보 타이틀곡 ‘레블 하트’는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린 곡이다. 아이브는 ‘레블 하트’를 통해 또 한 번 ‘자기 확신’에서 파생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아이브의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는 오는 13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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