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이렇게 마르고 예뻤어? ‘172cm 47kg’ 청바지가 헐렁! 부츠 안에 들어가네

배우 한지혜가 겨울 외출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따뜻한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와 데님 팬츠,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롱부츠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바버 재킷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와 환한 미소는 차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심플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디테일을 살린 그녀의 패션은 겨울철 외출룩으로 손색이 없었다.

특히 한지혜가 선택한 바버 재킷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아이템으로, 깔끔한 니트와 데님 조합에 감각적인 마무리를 더했다. 그녀의 스타일은 실용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강조하며 많은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1년 6월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세련된 패션 센스를 보여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한지혜 SNS

한지혜의 스타일링을 본 누리꾼들은 “겨울 코디 정석”, “바버 재킷으로 완성된 우아함”,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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