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얼마나 예쁘길래” 탄수화물 끊더니 166cm 56kg 비키니 핏, 슬렌더 여신 완성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끊고 완성한 완벽한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18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매일 매일 낮이든 밤이든 너무 아름다운. 눈에 마음에 가득 담아 왔지만 벌써 그립다. 에메랄드 빛 바다보러 또 갈게”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필리핀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후 여유를 즐기며 빛나는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끊고 완성한 완벽한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사진=혜리 SNS

특히 체크무늬 탑과 하이웨이스트 비키니로 연출한 룩은 그녀의 늘씬한 라인을 강조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요트 위에서 선셋을 배경으로 한 컷은 청량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혜리는 휴양지에서도 여유로운 모습 속 철저히 관리된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66cm의 키에 56kg의 건강미 넘치는 비율은 그녀가 탄수화물을 끊고 철저히 자기관리를 해온 결과임을 보여준다. 혜리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을 유지하며, 스타일리시한 비키니 패션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혜리는 휴양지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혜리는 휴양지에서도 여유로운 모습 속 철저히 관리된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혜리 SNS
혜리는 석양 아래에서 찍힌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와 함께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체크 비키니 스타일로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혜리 SNS

또한 석양 아래에서 찍힌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와 함께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체크 비키니 스타일로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그녀의 여유로운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느끼게 했다.

혜리는 오는 2월 10일 방송 예정인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주인공 ‘슬기’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상위 1% 채화여고를 배경으로 한 살벌한 입시 경쟁과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에서 그녀가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이번 휴양지를 통해 힐링과 함께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다시 한 번 증명하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