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지윤의 활약은 2025년에도 계속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12일부터 1월 19일까지 집계된 30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에 올랐다.
홍지윤은 김의영과 치열한 투표 경쟁 끝에 지난주에 이어 최종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김의영은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은가은이 차지했다.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실력과 스타성을 자랑한 홍지윤은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며 ‘트롯돌’로 급부상했다. 최종 선(善)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 한 홍지윤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한 이후 ‘트롯바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미모에 반대되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갖춘 홍지윤은 최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축하무대로 ‘분내음’을 선보이며 ‘상큼 에너지’를 발산,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