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WayV(웨이션브이)가 ‘올해 눈부신 활약이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15일부터 1월 21일까지 ‘2025년 눈부신 활약이 기대되는 아티스트’ 투표가 진행됐다.
이번 투표에는 WayV(웨이션브이)가 총 27,902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에는 비투비 이창섭이 올랐으며 3위는 판타지보이즈가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WayV는 오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5 WayV CONCERT [ON THE Way] FINAL IN SEOUL’(2025 웨이션브이 콘서트 [온 더 웨이] 파이널 인 서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 8월 나고야에서 시작해 베이징, 광저우, 우한, 상하이, 청두, 난징, 고베, 도쿄,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를 거쳐, 오는 1월 4일 홍콩, 2월 15일 마카오로 이어질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자리이자 WayV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WayV 텐, 양양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에서 팀 리듬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